* 이미지는 마루님의 블로그(http://blog.naver.com/machassa)에서 빌려왔습니다.
과메기의 계절이군요. 작년 요맘때 쯤엔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과메기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. 올해는 아직 맛도 못봤네요. 과메기에 소주한잔 어떠십니까? 밤이 깊어지니 친구가 그립고, 소주한잔이 그립네요.
과메기의 계절이군요. 작년 요맘때 쯤엔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과메기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. 올해는 아직 맛도 못봤네요. 과메기에 소주한잔 어떠십니까? 밤이 깊어지니 친구가 그립고, 소주한잔이 그립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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