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물건에 뭐에 쓰는 것이고 어디에 쓰는 것일까요.. 벨킨에서 나온 마우스라는데 당최 봐도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습니다. 뭐 낚으려는 건 아니구요... 뭐... 리버싱이 꼭 코드를 대상으로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.. ^^;; 외국 사람들은 그래서인지 리버스 엔지니어링은 보다 넓은 개념으로 사용하고 국내에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고 칭하는 소프트웨어를 타겟으로 하는 리버싱을 리버스 코드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더군요.
아뭏든.. 이 물건 어케 쓰는 물건입니까.. 호기심때문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. 그렇다고 지를 수도 없고.. ^^;; 가장 궁금한 건 마치 지문 인식 장치의 스캐너 처럼 생긴 부분이 뭐하는 것인지, 우측 하단에 LED 닮은 녀석들은 뭐하는 녀석들인지 어떻게 쥐고 어떻게 쓰라는 건지..
저 키패드처럼 생긴 건 겉에 쓰인 걸로 봐서는 방향키 처럼 보이기도 하고, 얼핏보면 숫자 키패드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개수를 세어보니 일반 숫자 키패드하고는 키의 개수가 맞지를 않네요. 프로그래머블 키패드? 그렇다쳐도 손으로 쥐고 저거 누를 수 있는 건지...
우측 버튼처럼 생긴 녀석이 일반 마우스의 브튼 같은 넘이라면 참 클릭하기 불편할 것 같은데..
당최 알 수 없는 녀석입니다.
이거 디자인 사람이 어떤 분인지 참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.
아뭏든.. 이 물건 어케 쓰는 물건입니까.. 호기심때문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. 그렇다고 지를 수도 없고.. ^^;; 가장 궁금한 건 마치 지문 인식 장치의 스캐너 처럼 생긴 부분이 뭐하는 것인지, 우측 하단에 LED 닮은 녀석들은 뭐하는 녀석들인지 어떻게 쥐고 어떻게 쓰라는 건지..
저 키패드처럼 생긴 건 겉에 쓰인 걸로 봐서는 방향키 처럼 보이기도 하고, 얼핏보면 숫자 키패드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개수를 세어보니 일반 숫자 키패드하고는 키의 개수가 맞지를 않네요. 프로그래머블 키패드? 그렇다쳐도 손으로 쥐고 저거 누를 수 있는 건지...
우측 버튼처럼 생긴 녀석이 일반 마우스의 브튼 같은 넘이라면 참 클릭하기 불편할 것 같은데..
당최 알 수 없는 녀석입니다.
이거 디자인 사람이 어떤 분인지 참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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